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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에 해당되는 글 23건
2010/03/05 12:44


태평염전 손일선회장님의 초대로 WCCF 코치님들과 소금힐링센터-소금레스토랑 개관식에 다녀왔습니다.
신안에는 1008개의 섬이 있는데 그것과 빗대어서 '천사의 신안'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워낙 세계적으로도 천일염이 유명한 곳이라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텐데, 염전 뿐만 아니라 천일염 자체의 우수성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서 소금의 효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장이 만들어졌습니다.



비가 오는 새벽길을 달려서 도착한 신안
증도까지는 배를 타고 들어갑니다.


증도 다리
정확하게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2010년 3-4월 내에 육지와 증도를 잇는 다리가 열린다고 합니다. 다음에 방문했을 때에는 다리를 통해 가게 될테니 배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배삯도 들지 않으니 더 편리할 것 같습니다.


소금동굴 힐링센터의 팜플렛


관현악 5중주팀
소금동굴 힐링센터의 개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오신 분들입니다. 그런데 개관식에 참여하시는 초대손님들로 인해 증도에 들어오는 배가 꽉 차 버스 한 대가 다음 배를 기다리는 바람에 처음엔 4중주로 시작하는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었습니다^^


소금으로 만든 작품


소금동굴 힐링센터 테라스에서 보이는 갯벌

요리전문가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는 솔트레스토랑


우리나라 천일염의 모든 것을 보고 알 수 있는 소금박물관
손일선회장님께서 직접 설명해주시는 모습입니다^^


소금박물관 큐레이터
그 어떤 박물관의 큐레이터보다 전문성이 빛나 보였던 분이었습니다. 비즈니스적으로도 굉장히 유능하신 분이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소금에 대한 자긍심이 있는 분에게 설명을 들어 더 유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소금박물관 내부, 소금 조각


소금바닥에 쏜 영상


태평염전에서는 매년 최고의 천일염을 수확한 사람을 선정하고 그 최고의 소금을 소금박물관에 전시해서 보고 만지고 맛볼 수 있게 해두었습니다.


태평염전의 모습
태평염전에는 갯벌생태공원과 함초가 자라는 곳이 있습니다. 이 날은 비가 와서 염전체험은 하지 못했는데 봄에 오면 더 생생한 체험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증도 엘도라도 리조트의 카페에서 본 바다


증도의 태양광발전소
길 한 쪽으로는 염전이, 그리고 맞은편에는 태양광발전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오래된 풍경과 같은 염전만 보다가 최첨단 태양광판들을 보니 마치 진기한 세상에 온 듯 신기하기만 했습니다. 마치 디지털과 아날로그가 공존하고 있으니 코칭과 같다는 대화를 나누면서 이 길을 지났는데 봄에 다시 찾아와서 천천히 둘러보고 싶네요

소금동굴 힐링센터에는 미세한 소금입자들 때문에 카메라를 들고 들어가면 안 좋다기에 카메라를 맡겨놓고 편히 쉬다 나왔습니다. 아이들이 모래놀이를 하듯이 소금놀이를 할 수 있는 유아방과 조용하게 쉴 수 있는 소금동굴 이렇게 두 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5월에 되면 1박 2일의 일정을 잡아서 가족들과 함께 다시 한 번 다녀올 예정입니다. 어서 5월이 되어서 갯벌과 염전을 누비고 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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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0:13

함께 축하해주세요!

지난 2009년 10월 26일 시작된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은 10명의 팀원이 단 한 명의 중도포기없이 모두 3개월간의 훈련을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연속된 훈련에도 성실하게 임해주신 코치님들 모두 축하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3개월 간 저 또한 팀원의 한 명이자 시스템 디렉터로 함께 하면서 순수의식을 이전보다 더 깊게 경험하게 되었고 <그랑프리클럽>을 통해서 대중에게 순수의식을 전하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순수의식 자체가 일상이 되어 의식과 삶의 변화를 일으켰다는 말씀, 3개월이 아니라 1년을 더 하고 싶다는 말씀, 이제 순수의식이 뭔지 알겠다는 말씀 등 성장의 기쁨을 나누어주신 훈련멤버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에는 기여금의 일부를 훈련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제도가 있는데 최초의 성실상은 김도연코치님과 이원희코치님께서 공동수상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두 코치님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Pure-Awareness Training Team>

 

 
두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출범합니다. 첫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운영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존 팀원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팀 운영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한 달에 2회 모이는 팀모임이 있으며 상호책임시스템이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우리 팀의 순수의식훈련은 되는지 안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30분동안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이슈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완전히 훈련에 몰입하고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훈련 횟수 자체보다는 자기 인식과 감정처리 그리고 순수의식의 높은 경험적 수준 이 세 가지 측면의 성장과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팀원의 대상은 개인코칭/그룹코칭/코칭강의 등을 통해서 순수의식기술을 1회 이상 접하신 분입니다. 기술에 능숙하지 않으셔도 되나 기술의 기본적인 의미와 자신이 왜 순수의식훈련을 해야하는지 스스로 답하실 수 있는 분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임안내
내용 : PATT의 모임은 상호자기인식과 순수의식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모임에서 순수의식과 코어다이나믹스를 통해 삶을 조명해보고 팀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보다 깊은 자신의 이슈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이슈를 해소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자긍심과 회복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훈련 중에 일어나는 의문과 의심을 해결할 수 있으며 높은 에너지를 지향하는 만남 속에서 높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기간 : 2010년 2월 12일(금) - 2010년 5월 14일(금) 중 총 7회
일시 : 매월 두번째, 네 번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첫 모임 2월 12일 금요일)
장소 : TOZ 강남점 (www.toz.co.kr)

[2-1] 훈련방법안내
기간 : 2010년 2월 15일(월) - 2010년 5월 16일(일)
방법
- 일주일에 5일(1일 1회로 정함)이상 1회당 최소 30분 이상 진행합니다.
- 매회 훈련이 끝나자마자 파트너에게 문자메세지로 훈련보고를 합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카페(Coaching Island)에 올립니다. 자세한 보고서 양식은 추후 공지합니다.

[2-2] 상호책임시스템
- 일주일에 1일 1회씩 총 5회를 못했을 경우 회당 1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올리지 못했을 경우 회당 2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훈련기간 내에 팀 탈퇴를 원하실 경우엔 5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모인 기여금의 50%는 상호책임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한 분에게 수상되며 30%는 마지막 모임시 식사비의 일부로 제공되고 20%는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기여금 관리를 위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 위 훈련에 동의하시는 분만 팀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3] 기본안내
인원 : 최대 10명
비용 : 22만원(모임공간사용료 3만 5천원포함)
신청 : 계좌로 입금 후 덧글로 성함/휴대전화번호/이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 계좌번호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휴대전화번호 : 010-5300-6378

 

 

Life is full of surprise
이안나코치의 코칭아일랜드

코치 Blog coachingisl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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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1:29


지난 2009년 10월 26일, 3개월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가 10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출범했었습니다. 순수의식훈련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저 개인의 열망에서 시작되어 상호책임을 함께 해주실 몇 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모집 글을 올렸었는데 순수의식훈련에 목 마르셨던 코치님들의 큰 성원 덕분에 신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




[2009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 릴레이 파트너]

훈련시스템이 무료로 진행되었던터라, 시스템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하여 연락도 자주 못 드렸는데도 한 분의 탈퇴자도 없이 모두 책임을 다하여 훈련과 관리를 해주셔서 3개월을 잘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코치가 되고, 코치이가 되셔서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신 코치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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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11:24

월요일이었던 어제,

4월 제주코칭서밋을 위해 제주로 탐방을 다녀왔습니다.
제주코칭서밋을 꿈꾸었던 9월 제주여행에서 여름과 가을을 맛보았다면
이번 탐방에서는 제주의 겨울과 봄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

마치 4월이 눈 앞으로 성큼 앞으로 다가온 듯, 설레임 가득 품고 다녀온..!
봄을 준비하는 겨울 제주의 모습입니다 ~

제주의 유채꽃밭!
4월, 우리가 제주를 다시 찾을 때는 만개하여 아름다운 모습으로 우리를 기다리겠죠?



성산일출봉
멀리 떨어진 섭지코지에서 성산일출봉을 보다가 가까이서 보니 그 위엄이 대단했습니다. 추천^^



제주의 일품, 맛있는 흑돼지!
두꺼운 흑돼지 오겹살에 익힌 김치와 마늘을 싸서 한 입에 쏙 ~ 하하하! 너무 맛있었습니다^^ 




해비치호텔
숙소와 세미나장소 답사를 위해 다녀왔습니다. 9월엔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방문했었는데
낮에 방문하니 또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해비치호텔 연회장
작년 9월에선 제주코칭서밋의 꿈을,
올해 1월엔 이 연회장에서의 코칭페스티발을 꿈꾸었습니다^^



해비치리조트 1층 식당
통유리로 된 창문들을 통해 해비치리조트 외관이 멋지게 보이는 식당이었습니다. 저 곳에서 식사하면 더 맛있을 것 같죠?



씨에스호텔 라운지
지난 9월 여행 때 하루 묵었었던 씨에스호텔을 다시 찾았습니다.
제주식 가옥을 변형하여 만든 건물들과 어우러진 길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씨에스호텔 꽃낭VIP연회장
너무 멋진 연회장입니다! 사진으로 그 느낌을 다 담지 못해 아쉽네요^^
제주코칭서밋에 함께하시는 분들은 그 느낌을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씨에스호텔 야외공간 전경
4월에 날씨가 좋다면 이 곳에서 행사를 하는 것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주도 감귤!
지나가다 들른 감귤판매장에서 감귤을 샀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역시 제주감귤이었습니다^^




하늘의 선물, 제주

제주는 갈 때마다 정말 멋진 선물을 우리에게 줍니다.
마지막 탐방을 앞두고 돌아오는 길..

9월의 제주는 맑고 맑은 파란하늘을..
1월의 제주는 구름 사이로 비치는 저 경이로운 빛들을...

4월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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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8:08

 




어떤 사람은 지구를 보고 '크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구를 보고 '작다' 합니다.

우리가 '크다' '작다' 말하는 기준은 3분도 안 되는 이 영상을 본 뒤 바뀌어버립니다.
'크다' '작다'의 기준은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영상으로만 접한 상상의 영역으로 들어가버립니다.

더 나아가서
"3분 안에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어려워, 3분은 너무 짧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3분이라면 충분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은 후자일 것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시간의 기준점은 어디입니까?
당신에게 주어진 휴식시간 10분은 긴 시간입니까, 짧은 시간입니까?
보고서를 2시간 내에 제출해야된다면 2시간은 긴 시간입니까, 짧은 시간입니까?

당신에게 1천만원은 큰 돈입니까, 적은 돈입니까?
누군가가 100조를 벌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큰 꿈입니까, 작은 꿈입니까?


당신의 기준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나요?
당신은 보이지 않는 한계를 어디에 설정하고 있으신가요?

만약 당신에게 1시간은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없다면,
만약 당신에게 50억은 범접할 수 없는 큰 돈이라는 생각이 없다면,

당신의 마인드와 태도는 어떻게 변화될까요?

허락된 풍요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우리 스스로가 설정한 한계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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