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26 22:31
1인기업의 Creative Life
여러분들은 무엇에 기분이 들뜨시나요?
전 2008년에 일어날 일들을 생각하니 들뜹니다 !
2008년엔 주일마다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가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지난 1년 간 너무 하고 싶어서 마음 졸이며 기대하고 고민해왔던 일입니다. 혹시나 쉽게 일을 벌려 놓고 후에 힘이 들지 않을까하는 걱정때문에 애써 묻어두려고 했던 일인데, 제 사랑과 열정이 가자고 하는 곳으로 그저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막상 결심하고나니 너무 기대되고 행복하고 신납니다. 지난 1년간 꾹꾹 담아두었던 새 생명을 향한 사랑을 마음껏 부어주는 2008 !
제가 아가들을 안고 있을 땐, 내 품에 안긴 아가의 고결함으로 나또한 고결해져 내가 없어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아가의 존재에 푹 빠져버립니다. 그리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축복의 기도를 해줄 때 얼마나 행복한지 모릅니다. 지금 글을 쓰며 상상만해도 행복해지네요 ~
2008년은 유난히도 많은 아이들을 품에 안아보는 해가 될 것 같습니다 ^ -^
가슴 속에서 피어나는 작은 떨림과 행복
바로 그 것이 '들뜸'이겠죠 !
소풍 가기 전 날 밤에 느끼는 즐거운 긴장과 같은 말입니다.
2008년은
끊이지 않은 즐거움 !
날마다 축제같은 인생 !
들뜸 !
Nonstop Fun !!
'1인기업의 Creative Li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07년 인생대상 " 최우수 성장상" 발표 (0) | 2008/01/02 |
|---|---|
| 이안나코치의 2008년 Keyword (0) | 2008/01/02 |
| 당신은 무엇에 기분이 들뜹니까? (1) | 2007/12/26 |
| 의식관찰 (104) 뜨거운 평온 (0) | 2007/12/24 |
| 의식관찰 (103) Nonstop Fun !! (0) | 2007/12/15 |
| 의식관찰 (102) 中心 (0) | 2007/12/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