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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아일랜드'에 해당되는 글 14건
2010/02/11 15:27


코칭서비스의 포지셔닝이 변화되고 제 정보들이 바뀌어서 명함을 새로 제작했어야 했는데, 명함을 직접 디자인을 알아보고 제작하다보니 시간이 오래 걸려서 미루다가 오늘에서야 명함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오랜만에 제 첫 번째 명함을 보니 예뻐보여서 다시 이걸 쓸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제 명함을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선물이 될 수 있도록 멋지게 만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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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3 00:13

함께 축하해주세요!

지난 2009년 10월 26일 시작된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은 10명의 팀원이 단 한 명의 중도포기없이 모두 3개월간의 훈련을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연속된 훈련에도 성실하게 임해주신 코치님들 모두 축하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3개월 간 저 또한 팀원의 한 명이자 시스템 디렉터로 함께 하면서 순수의식을 이전보다 더 깊게 경험하게 되었고 <그랑프리클럽>을 통해서 대중에게 순수의식을 전하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순수의식 자체가 일상이 되어 의식과 삶의 변화를 일으켰다는 말씀, 3개월이 아니라 1년을 더 하고 싶다는 말씀, 이제 순수의식이 뭔지 알겠다는 말씀 등 성장의 기쁨을 나누어주신 훈련멤버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에는 기여금의 일부를 훈련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제도가 있는데 최초의 성실상은 김도연코치님과 이원희코치님께서 공동수상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두 코치님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Pure-Awareness Training Team>

 

 
두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출범합니다. 첫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운영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존 팀원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팀 운영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한 달에 2회 모이는 팀모임이 있으며 상호책임시스템이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우리 팀의 순수의식훈련은 되는지 안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30분동안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이슈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완전히 훈련에 몰입하고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훈련 횟수 자체보다는 자기 인식과 감정처리 그리고 순수의식의 높은 경험적 수준 이 세 가지 측면의 성장과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팀원의 대상은 개인코칭/그룹코칭/코칭강의 등을 통해서 순수의식기술을 1회 이상 접하신 분입니다. 기술에 능숙하지 않으셔도 되나 기술의 기본적인 의미와 자신이 왜 순수의식훈련을 해야하는지 스스로 답하실 수 있는 분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임안내
내용 : PATT의 모임은 상호자기인식과 순수의식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모임에서 순수의식과 코어다이나믹스를 통해 삶을 조명해보고 팀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보다 깊은 자신의 이슈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이슈를 해소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자긍심과 회복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훈련 중에 일어나는 의문과 의심을 해결할 수 있으며 높은 에너지를 지향하는 만남 속에서 높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기간 : 2010년 2월 12일(금) - 2010년 5월 14일(금) 중 총 7회
일시 : 매월 두번째, 네 번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첫 모임 2월 12일 금요일)
장소 : TOZ 강남점 (www.toz.co.kr)

[2-1] 훈련방법안내
기간 : 2010년 2월 15일(월) - 2010년 5월 16일(일)
방법
- 일주일에 5일(1일 1회로 정함)이상 1회당 최소 30분 이상 진행합니다.
- 매회 훈련이 끝나자마자 파트너에게 문자메세지로 훈련보고를 합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카페(Coaching Island)에 올립니다. 자세한 보고서 양식은 추후 공지합니다.

[2-2] 상호책임시스템
- 일주일에 1일 1회씩 총 5회를 못했을 경우 회당 1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올리지 못했을 경우 회당 2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훈련기간 내에 팀 탈퇴를 원하실 경우엔 5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모인 기여금의 50%는 상호책임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한 분에게 수상되며 30%는 마지막 모임시 식사비의 일부로 제공되고 20%는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기여금 관리를 위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 위 훈련에 동의하시는 분만 팀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3] 기본안내
인원 : 최대 10명
비용 : 22만원(모임공간사용료 3만 5천원포함)
신청 : 계좌로 입금 후 덧글로 성함/휴대전화번호/이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 계좌번호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휴대전화번호 : 010-5300-6378

 

 

Life is full of surprise
이안나코치의 코칭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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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1:29


지난 2009년 10월 26일, 3개월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가 10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출범했었습니다. 순수의식훈련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저 개인의 열망에서 시작되어 상호책임을 함께 해주실 몇 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모집 글을 올렸었는데 순수의식훈련에 목 마르셨던 코치님들의 큰 성원 덕분에 신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




[2009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 릴레이 파트너]

훈련시스템이 무료로 진행되었던터라, 시스템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하여 연락도 자주 못 드렸는데도 한 분의 탈퇴자도 없이 모두 책임을 다하여 훈련과 관리를 해주셔서 3개월을 잘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코치가 되고, 코치이가 되셔서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신 코치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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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8:08

 




어떤 사람은 지구를 보고 '크다' 합니다.
어떤 사람은 지구를 보고 '작다' 합니다.

우리가 '크다' '작다' 말하는 기준은 3분도 안 되는 이 영상을 본 뒤 바뀌어버립니다.
'크다' '작다'의 기준은 눈에 보이는 것을 넘어 영상으로만 접한 상상의 영역으로 들어가버립니다.

더 나아가서
"3분 안에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은 어려워, 3분은 너무 짧아."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3분이라면 충분해"
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아마 이 영상을 만든 사람은 후자일 것입니다.

당신이 말하는 시간의 기준점은 어디입니까?
당신에게 주어진 휴식시간 10분은 긴 시간입니까, 짧은 시간입니까?
보고서를 2시간 내에 제출해야된다면 2시간은 긴 시간입니까, 짧은 시간입니까?

당신에게 1천만원은 큰 돈입니까, 적은 돈입니까?
누군가가 100조를 벌 것이라고 말한다면 그것은 큰 꿈입니까, 작은 꿈입니까?


당신의 기준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나요?
당신은 보이지 않는 한계를 어디에 설정하고 있으신가요?

만약 당신에게 1시간은 짧은 시간이라는 생각이 없다면,
만약 당신에게 50억은 범접할 수 없는 큰 돈이라는 생각이 없다면,

당신의 마인드와 태도는 어떻게 변화될까요?

허락된 풍요를 누리지 못하게 하는 우리 스스로가 설정한 한계는 무엇으로부터 비롯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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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2 10:26

 

망설이지 않아도 되는 만남. 준비해가지 않아도 생각하지 않아도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자연스런 만남. 하나님과의 만남과도 같은 그런 만남. 바로 코칭시간입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코치님과의 나눔시간은 저에겐 너무나 귀합니다.

코칭 후, 친구와의 약속이 있었는데요. 그래도 가장 나의 속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친구였기에 코칭에 대해서도 나눴는데, 왠지 혼자 나누고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니 그 친구의 반응이 당연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성탄절이 있었던 지난 한주간의 삶은 오늘 코치님과 나눴던 얘기대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후회 없는 삶을 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전 항상 ‘후회’에 익숙했었습니다. 후회 뒤, 끝맺음은 항상 ‘그러지 말자, 지금부턴 이래야지,그래도 지나간 일이니까..제발 잊자 잊어..’였습니다.
나중에야 알았지만 그것 또한 ‘회피’이었던 것 같습니다.

한주간을 생각해볼 때 집을 짓는 단계에서 어떤 상태인가요?란 질문을 받았을 때 전 뼈대는 즉,전체적인 틀은 세워진(철,나무)상태에서 콘크리트를 부어놨지만 아직은 마르지 않은 상황(언제 마를지도 왠지 모르게 쉽게 마르진 않을 것 같은 상태)이라고 말씀 드렸는데 코치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마르지 않은 상황은 꼭 찬물을 끼얹어서 콘크리트가 다시 물렁해지게 만들 것 같은 제 생각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 말 뒤에 따라오는 뒤늦게 따라오는 말은(내 생각).. 그리 긍정적이지 않은 생각인 것 같아요.

하나님 사랑에 대해 비유해주셨던 ‘설탕물’. 설탕은 하나님의 사랑.
설탕물은 내가 하나님 은혜에 푹 빠져있는 상태. 설탕물은 눈으로 보기엔 똑 같은 물처럼 보이지만,그 맛을 보면 그 달콤함에 확연히 드러나는 물. 겉으로 봐서는 그 물을 아무도 평가하지도 단정짓지도 못하는 설탕물. 하나님의 사랑으로 더 찐하고 달콤한 물로 만들고 싶습니다.

코치님께서 한 주 한 주 지날수록 코치님의 질문에 전보다 더 빠르게 답하고 스스로 깨닫는 것 같다고 말씀해주셨을 때 저도 정말 그러고 있는 제 자신에게 놀랐습니다. 자연스러운 놀라움.

“다음 한주간이 어땠으면 좋겠어요”라는 질문에 “한주간 그랬던 것처럼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를 계속 찾고 싶어요,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하루하루를 살 것 같아요.”라고 말씀 드렸는데 정말 그러길 기대하고 또 믿어요.

어제 설교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의 메시지를 찾고 난 뒤에 온 수많은 생각들은 내가 단정 짓고 있는 하나님의 생각이지,진정한 하나님의 생각은 아니라는 것을 확실하게 매듭지을 수 있었습니다. 묵상하고 새벽예배 드리고 수요예배, 금요심야예배, 금식, 헌신, 교회봉사, 임원활동, 너그러운 마음, 웃는 얼굴….오랫동안 내 속에 뿌리깊게 있었던 ‘거룩한 부담감’이라는 좋은 말로 포장된 내 잘못된 하나님의 관점들…진정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혼자 던져보며 ‘바로 나, 그냥 너다.’란 답을 지어봅니다다. ^^

정말 하나님의 사랑은 얼마나 크고 깊은 것일까.
전 살면서 이 물음의 답을 끝까지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어제 설교 말씀에서 찾은 하나님의 메시지 “(포기하고 인정하지 않아도)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신다”
내가 그 동안 겪었던 경험, 수많이 들었던 말, 순간순간의 느낌 감정으로 세워진 고정관념, 틀

하나님과의 말씀 속에서 그 틀을 처음부터 다시 세우고 싶습니다. 어쩌면 틀이라는 자체가 없을 수도 있구요. ^^
”하나님은 사랑이시다”라는 말이 떠오르고 제 가슴에 다가옵니다.

일주일간 내 스스로 나에게 필요한 그리고 내가 하고 싶은 “기도하는 시간 갖기.”아침에 일어나자마자 & 잠자기 전에 간절히 기도 드리기. 일주일간 그 만남을 통해 하나님을 더 깊이 만나고 싶습니다. 기대함을 갖고 기도 드리며 기다립니다.

^^

- H로부터 이안나코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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