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축하해주세요!
지난 2009년 10월 26일 시작된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은 10명의 팀원이 단 한 명의 중도포기없이 모두 3개월간의 훈련을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연속된 훈련에도 성실하게 임해주신 코치님들 모두 축하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3개월 간 저 또한 팀원의 한 명이자 시스템 디렉터로 함께 하면서 순수의식을 이전보다 더 깊게 경험하게 되었고 <그랑프리클럽>을 통해서 대중에게 순수의식을 전하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순수의식 자체가 일상이 되어 의식과 삶의 변화를 일으켰다는 말씀, 3개월이 아니라 1년을 더 하고 싶다는 말씀, 이제 순수의식이 뭔지 알겠다는 말씀 등 성장의 기쁨을 나누어주신 훈련멤버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에는 기여금의 일부를 훈련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제도가 있는데 최초의 성실상은 김도연코치님과 이원희코치님께서 공동수상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두 코치님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Pure-Awareness Training Team>
두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출범합니다. 첫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운영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존 팀원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팀 운영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한 달에 2회 모이는 팀모임이 있으며 상호책임시스템이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우리 팀의 순수의식훈련은 되는지 안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30분동안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이슈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완전히 훈련에 몰입하고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훈련 횟수 자체보다는 자기 인식과 감정처리 그리고 순수의식의 높은 경험적 수준 이 세 가지 측면의 성장과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팀원의 대상은 개인코칭/그룹코칭/코칭강의 등을 통해서 순수의식기술을 1회 이상 접하신 분입니다. 기술에 능숙하지 않으셔도 되나 기술의 기본적인 의미와 자신이 왜 순수의식훈련을 해야하는지 스스로 답하실 수 있는 분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임안내
내용 : PATT의 모임은 상호자기인식과 순수의식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모임에서 순수의식과 코어다이나믹스를 통해 삶을 조명해보고 팀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보다 깊은 자신의 이슈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이슈를 해소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자긍심과 회복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훈련 중에 일어나는 의문과 의심을 해결할 수 있으며 높은 에너지를 지향하는 만남 속에서 높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기간 : 2010년 2월 12일(금) - 2010년 5월 14일(금) 중 총 7회
일시 : 매월 두번째, 네 번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첫 모임 2월 12일 금요일)
장소 : TOZ 강남점 (www.toz.co.kr)
[2-1] 훈련방법안내
기간 : 2010년 2월 15일(월) - 2010년 5월 16일(일)
방법
- 일주일에 5일(1일 1회로 정함)이상 1회당 최소 30분 이상 진행합니다.
- 매회 훈련이 끝나자마자 파트너에게 문자메세지로 훈련보고를 합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카페(Coaching Island)에 올립니다. 자세한 보고서 양식은 추후 공지합니다.
[2-2] 상호책임시스템
- 일주일에 1일 1회씩 총 5회를 못했을 경우 회당 1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올리지 못했을 경우 회당 2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훈련기간 내에 팀 탈퇴를 원하실 경우엔 5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모인 기여금의 50%는 상호책임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한 분에게 수상되며 30%는 마지막 모임시 식사비의 일부로 제공되고 20%는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기여금 관리를 위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 위 훈련에 동의하시는 분만 팀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3] 기본안내
인원 : 최대 10명
비용 : 22만원(모임공간사용료 3만 5천원포함)
신청 : 계좌로 입금 후 덧글로 성함/휴대전화번호/이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 계좌번호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휴대전화번호 : 010-5300-6378
Life is full of surprise
이안나코치의 코칭아일랜드
코치 Blog coachingisland.com
대학생 코칭 youthce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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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 10월 26일, 3개월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가 10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출범했었습니다. 순수의식훈련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저 개인의 열망에서 시작되어 상호책임을 함께 해주실 몇 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모집 글을 올렸었는데 순수의식훈련에 목 마르셨던 코치님들의 큰 성원 덕분에 신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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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감이 잘 오지 않았답니다.
순수의식 책을 읽고 따라하는데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하며 해보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았답니다.
일전에 다른 코치님께 순수의식 세션을 인도 받은 적이있어서 그것을 연상하면서 해보기도 했구요. 또 하다가 습관적으로 eft로 두드리기도 했다는^^;;
gap은 생각이 많아질때 코칭전 ritual이 필요할때 수시로 사용했고, 코어는 깊이 들어가는게 어려워 도중에 끊은 적도 있었어요.
일종의 저항이였던 것 같고, 감정을 느끼면 더 증폭되어 압도하는것이 불편했기도 했구요.
그래서 안나코치님께 인도를 받아보아야겠다고 작정하고, 함께 세션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안나코치님과의 세션은 나로 향하는 여행같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생각이 떠오르기도 했고, 잡음과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옆방 데니박 코치님의 소리까지 들렸다는^^)
그 생각들을 모두 내 양옆 손에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니 더 깊이 집중이 되었어요.
코어 과정에서 감정의 덩어리를을 강력한 레이저 빔으로 강력이 쏘아도 딱 쪼개질뿐 없어지지 않았고, 더 쪼개어도 가루가 되어
그 가루들이 다시 붙어서 감정의 덩어리를 또 만들도 만들고 했답니다.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코치님이 잘 인도를 해주시더군요. 이때 코치님이 인도를 참 잘하신다고 머릿속으로 잠시 평가를 했답니다. 이 생각도 바로 손위에 다시 올려 놓았구요^^
그 가루들을 보자기에 싸놓아 주머니에 넣어도, 다시 두려움이 들면 붙을것 같고 붙을 것 같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하니 그 가루들이 인격체로 변하더니 말을 하는겁니다.
"나 이렇게 가기 싫다" " 그래 미안하다 그렇게 보내려해서, 인사도 나누고 편히 보내줄께. 너희도 가서 잘살아라"
이렇게 헤어지기 의식을 하는데 그 가루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 가루들이 다시 뭉쳐서 두려움이 되더라도 예전과 같은 두려움이 아니라 따뜻했어요. 놀라워라^^
그리고 이어진 SEE체험.
에고와 판단의 목소리의 에너지가 어디에 까지 미치는지 느껴보고 그 밖의 순수의식에 존재하는 나를 느끼는데 참 편안했답니다.
그 위에서 내려다보면 에너지가 소용돌이 치는게 보여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아래에서는 에너지가 허리케인처럼 부는데 나는 그 위에서 편하게 떠있네 하하하
그 안에서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제가 요즘에 들고 있던 고민이 밝아지더군요.
내가 원하는일을 펼치는데 불안과두려움이 있었는데, 그냥 가보라고. 사람들 판단, 목소리 듣지 말고 가보라고.
그럴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순수의식에서는 모든지 다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았고, 순수의식상태가 진짜 실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가졌던 이슈가
'세일즈'였습니다. 보험 외판원이 되볼까. 내 안에서 꿈틀거리던 세일즈의 생각이 코칭을 하면서 더 들었습니다.
코칭이 이렇게 탁월한데, 코칭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지금도 코칭공부한다고 하면 마라콘 코치하게? 이럽니다. ceo,임원 이런 사람들도 좋지만 우리 일반대중이 코칭을 알고 코칭 서비스를 받는다면 그야말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아쉬움이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코칭시장을 찾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맞춤형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겐 시장이 무궁무진했습니다. 아이디어도 팍팍 떠올라서, 누가 내 아이디어를 훔쳐 볼까도 걱정되기도 하고, 누구한테 이아이디어를 좀 팔았으면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 내게 코칭을 안받더라도, 코칭의 인식을 저변까지 확산시키고 싶었습니다. 코칭을 알리는 세일즈를 하고, 역량과 탁월함이 있지만 시장을 못찾고 고객을 만나지 못하는 코치님들을 연결시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역량이 점점 쌓이면 크게 한판 일을 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트도 뽑아봤습니다. 내가 만나야할 대상 리스트. 내가 봐도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 가장 큰 장점인 실천력과 추진력 열정을 가지면 안될것도 없고, 설사 안되고 좌절하더라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0.1%성공이될거다. 그 성공들이 모여 100% 성공이 될거다 생각하니 부딪치는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순수의식상태를 느끼고 나니 더 힘이 나더군요
탁월하게 인도해준 안나코치님께 나중에 내가 자서전을 쓰면, 이 대목을 꼭 넣고 안나코치님에 대한 감사의 말도 꼭 넣을거라 했습니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남편과 맥주 한잔을 하는데,
나 원없이 부딪치며 세일즈 해보겠다 했습니다. 남편이 그래 진짜 원없이 부딪쳐봐라. 학교 복직하는건 내년말에 생각해보자. 하고 잔을 짠! 부딪쳤습니다.
실패할 것을 미리 감사해 하면서 벌려나갈 겁니다.
코치님들도 많이 도와주세요~
안나코치님 다시 한번 탁월한 인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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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코치님들과 제주도 Biz Trip을 잘 다녀왔습니다.
코칭과 공명되는 제주도 내의 각지를 찾아다녔고 하루에 3개 정도의 스케줄을 진행한 만큼 제주도의 모든 것을 경험하고 온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
일주일만에 Office로 돌아왔습니다.
칠판에 써놓은 글씨들 그리고 책상 위의 책들 모든 것이 그대로인데
단 1분 전도 현재와는 시공간의 에너지가 다르듯이 일주일만에 만난 Office는 제게 '더 큰 새로움'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이 곳의 공기가 새롭고
칠판에 써놓은 강의 계획들도 새롭고
또 이 곳에 앉아 글을 쓰는 제가 새롭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내 삶의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책의 제목처럼 날마다 새롭게 태어나는,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련 그리고 미래에 대한 걱정에 지배되지 않는 '새로운 나'로
과거의 느낌으로 살아가지 않고 현재의 느낌을 가지고 '새 인생'을 지금과 같이 누리고 싶습니다.
Holistic Life Coaching
──── Master Coach Ann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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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는 안락 의자만 없는 정신과 의사이며, 생산공정도만 없는 경영 컨설턴트이며, 늘어놓은 술잔만 없는 속 깊은 바텐더다.
코치는 프리 에이전트가 노동의 새로운 정서적 복잡성에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독립 노동자는 다른 사람과는 쉽게 얘기할 수 없는 주제를 놓고 코치와 상의할 수 있다.
직장을 그만두어야 하는가?
골칫덩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어떻게 처리해야만 할까?
왜 생활의 균형을 잃은 것처럼 보일까?
코치는 대개 전화를 통해서 단독 개인사업가와 문제 해결을 위한 대화를 나누면서, 그가 넘지 말아야 할 선을 정해주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을 지도록 용기를 불어넣어주며, 궁극적으로 자기 발견의 길에 들어설 수 있도록 인도해준다. 전화기를 잡고 있는 반대편 사람에게 한결같은 목소리를 전해주는 코치는 훌륭한 아이디어 제안자이자 동기부여자이고, 직업 카운셀러이자 고해성사를 들어주는 사제다. 실제로 '코치'는 오늘날 호황 산업이 되었다.
" 피트 샘프라스에게도 코치가 있죠. 타이거 우즈도 있습니다. 오페라 가수도 코치가 있죠. '코치하기'라는 건 그들이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을 밖으로 끄집어내주는 것입니다. "
" 코치를 고용하면, 누구든 인생의 주목적은 '자기에게 가장 알맞은 일을 하는 것'이란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분명하게 해주고, 가짜 속에서 올바른 것을 찾게 해주며, 결국은 자신의 진정한 모습을 찾게 해주는 것, 그게 바로 코치의 일입니다. " - 세이퍼코치
- 다니엘 핑크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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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하늘을 품은 오리아저씨 | 2007/08/27 10:51 | DEL
코치가 과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코치란 누구인가? 딱 2년 전만 하더라도 코치가 누구냐 물으면, "코치요? 운동할 때 도와주는 사람 아닌가요?" 또는 "감독 후보생이잖아요?"라는 식의 대답이 일반적이었다. 그러나 요즘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언론 매체에서 보고 듣고, 또 각종 코칭관련 도서들을 읽어 코치가 어떤 사람인지 조금은 알고 있다고 대답한다. 그러나 코치들에게 물으면, 코칭수업에서 나온 내용을 바탕으로 명확하게 코치가 누구인가 정의한다.(코칭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