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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에 해당되는 글 26건
2010/02/03 00:13

함께 축하해주세요!

지난 2009년 10월 26일 시작된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은 10명의 팀원이 단 한 명의 중도포기없이 모두 3개월간의 훈련을 마쳤습니다. 일주일에 5일, 하루에 30분 이상의 연속된 훈련에도 성실하게 임해주신 코치님들 모두 축하하며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3개월 간 저 또한 팀원의 한 명이자 시스템 디렉터로 함께 하면서 순수의식을 이전보다 더 깊게 경험하게 되었고 <그랑프리클럽>을 통해서 대중에게 순수의식을 전하는 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순수의식 자체가 일상이 되어 의식과 삶의 변화를 일으켰다는 말씀, 3개월이 아니라 1년을 더 하고 싶다는 말씀, 이제 순수의식이 뭔지 알겠다는 말씀 등 성장의 기쁨을 나누어주신 훈련멤버 코치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에는 기여금의 일부를 훈련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분들에게 드리는 제도가 있는데 최초의 성실상은 김도연코치님과 이원희코치님께서 공동수상하셨습니다. 다시 한 번 두 코치님께 감사와 축하를 전합니다^^

<Pure-Awareness Training Team>

 

 
두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출범합니다. 첫 번째 순수의식훈련팀이 운영되면서 얻은 노하우와 기존 팀원들의 피드백을 받아들여 팀 운영을 새롭게 구성하였습니다. 한 달에 2회 모이는 팀모임이 있으며 상호책임시스템이 보다 강화되었습니다. 우리 팀의 순수의식훈련은 되는지 안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30분동안 앉아서 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이슈에 대해서 깊이 인식하고 그것을 충분히 느끼고 처리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완전히 훈련에 몰입하고 헌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그래서 훈련 횟수 자체보다는 자기 인식과 감정처리 그리고 순수의식의 높은 경험적 수준 이 세 가지 측면의 성장과 개발을 도모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시스템이 발전해 나갈 것입니다.

팀원의 대상은 개인코칭/그룹코칭/코칭강의 등을 통해서 순수의식기술을 1회 이상 접하신 분입니다. 기술에 능숙하지 않으셔도 되나 기술의 기본적인 의미와 자신이 왜 순수의식훈련을 해야하는지 스스로 답하실 수 있는 분이 지원하실 수 있습니다.

[1] 모임안내
내용 : PATT의 모임은 상호자기인식과 순수의식학습을 목적으로 운영됩니다. 모임에서 순수의식과 코어다이나믹스를 통해 삶을 조명해보고 팀원들과 대화를 나눔으로써 보다 깊은 자신의 이슈를 발견하고 그 자리에서 직접적으로 이슈를 해소함으로써 자기 존재의 자긍심과 회복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개인 훈련 중에 일어나는 의문과 의심을 해결할 수 있으며 높은 에너지를 지향하는 만남 속에서 높은 에너지를 유지시키는 환경을 조성합니다.
기간 : 2010년 2월 12일(금) - 2010년 5월 14일(금) 중 총 7회
일시 : 매월 두번째, 네 번째 금요일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첫 모임 2월 12일 금요일)
장소 : TOZ 강남점 (www.toz.co.kr)

[2-1] 훈련방법안내
기간 : 2010년 2월 15일(월) - 2010년 5월 16일(일)
방법
- 일주일에 5일(1일 1회로 정함)이상 1회당 최소 30분 이상 진행합니다.
- 매회 훈련이 끝나자마자 파트너에게 문자메세지로 훈련보고를 합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카페(Coaching Island)에 올립니다. 자세한 보고서 양식은 추후 공지합니다.

[2-2] 상호책임시스템
- 일주일에 1일 1회씩 총 5회를 못했을 경우 회당 1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주 1회 자기인식보고서를 올리지 못했을 경우 회당 2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훈련기간 내에 팀 탈퇴를 원하실 경우엔 5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 모인 기여금의 50%는 상호책임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한 분에게 수상되며 30%는 마지막 모임시 식사비의 일부로 제공되고 20%는 운영비로 사용됩니다. 
* 기여금 관리를 위한 사항은 추후에 공지합니다.
* 위 훈련에 동의하시는 분만 팀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3] 기본안내
인원 : 최대 10명
비용 : 22만원(모임공간사용료 3만 5천원포함)
신청 : 계좌로 입금 후 덧글로 성함/휴대전화번호/이메일주소를 적어주세요.
* 계좌번호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휴대전화번호 : 010-5300-6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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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2 15:14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여라!
Grand-prix Club

 

 

깨끗한 에너지와 존재의 안정감을 갖는 것은 프로코치가 갖추어야 할 제 1순위 역량으로 그 뜻에 공명되신 분들이 현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이라는 이름 아래 3개월 훈련 프로젝트(트레이닝팀은 코치나 진행자없이 셀프트레이닝의 횟수만 체크하는 상호책임팀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탐스톤코치님의 순수의식 테크닉을 훈련하고 코치로서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코치 자신의 셀프훈련과 고객에게 제공하는 질높은 서비스로서의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코칭현장에서 코칭대화와 순수의식 테크닉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성과를 냈던 코칭사례는 저를 비롯한 WCCF 코치님들로부터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Flickr.com Nikographer [Jon]

 

순수의식 테크닉들은 책 '순수의식'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지만 최신인 'The power of how'가 국내 번역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술도 있습니다. 특히 SEE기법의 경우엔 강력한 효과가 있음에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능숙한 인도자가 없어 사용도가 떨어지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책 '순수의식'만 보더라도 인도자의 인도없이 셀프훈련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고 개인코칭을 통해서 경험하실 수 있지만 그러자니 비용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지난 번 [순수의식 경험하기] 세미나를 열었고 그 결과 참석하신 분들 모두 셀프훈련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경험을 하셨으며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최대한 높일 때까지 모임을 계속 열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밝혀주셨습니다.  (→ 순수의식 경험하기 후기 보러가기)

그랑프리클럽은 책 <순수의식> <The power of how>에 대한 지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강의를 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오히려 철저한 경험 중심적인 모임을 통해서 감정과 에고를 인식하고 해소하며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순수의식기법 뿐만 아니라 몸과 마음의 중심을 잡는 '센터링'을 통해서 일상 속에서 안정된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는 기술을 알려드립니다. 그랑프리클럽에서 진행자의 역할은 다양한 코칭 질문들과 시스템을 통해서 깊은 감정과 에고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며, 높은 에너지의 수준에서 순수의식 테크닉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경험 중에 일어나는 질문에 대해서 클럽멤버들의 토론을 진행하며 경험적 답을 드릴 것입니다.

클럽 1기를 보완하여 '감정과 에고'에 대해서 보다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고 처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툴과 질문들이 활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높은에너지를 유지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고 멤버들이 원하는 선에서 함께 추가적인 모임을 갖는 등의 활동 또한 준비하고 있습니다.여하시는 분들에게는 모임시에 녹음된 순수의식테크닉 인도파일을 드립니다.

+ 그랑프리클럽의 목표
-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인다.
- 불편하고 발목잡고 있었던 감정과 에고를 해소한다.
- 순수의식 경험과 관련된 의문과 질문을 해결한다.
- 집단적인 높은에너지를 유지, 증폭하여 삶의 변화를 이끈다.
- 순수의식테크닉을 인도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진다.

+ 진행안내
진행 : 이안나 Pure-awareness Coach
일정 : 2010년 1월 13일(수)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4회
시간 :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비용 : 9만원 + 공간사용료 2만원 총 11만원
장소 : TOZ 강남점
신청 : 선착순 10명 - 입금하신 뒤 덧글을 달아주세요
입금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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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5 21:30

심용식 코치님을 통해 알게 된 순수의식을 제대로 체험해 보기 위해 어제 순수의식 경험하기 모임에 참여했습니다.
이안나 코치님과의 만남도 갖을 수 있고 다른 회원분들과의 만남도 바랬기 때문에 바로 결정을 하고 참석했습니다.
제 나름대로 순수의식을 위한 기술을 연습하고 경험했던 것만 생각하고 참여했던지라 기대 이상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제3자의 사람이 인도해주니 혼자 했을 때 보다 더 강력하게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 까지 살면서 그렇게 강하게 상상해 본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생각과 생각 사이의 틈에서 폭포수가 내려오고 갑자기 우주의 광활한 모습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삼일전 부터 가지고 있던 감정을 왼쪽 배 위쪽에서 발견하고 레이저 광선 총으로 마구 쐈습니다. 생각 보다 분해가 잘 되었으며, 마지막에는 처리한 감정의 찌꺼기를 진공청소기로 말끔히 없앴습니다. 그리고 하얀 페인트로 감정이 있던 자리를 깨끗하게 칠했습니다. 모든 것을 완료한 후 느껴지는 편안함... 어떤 형용사를 써서 표현해야 할지 모를정도였습니다.

마치 갓 태어난 아기가 된 느낌이였습니다.

두번째 경험에서는 했어야 했는데, 해야 하는데가 가져다 주는 감정의 한계선을 보았습니다. 제 주위에서 원으로 돌고 있는 그 한계선에서 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화성으로 갈 수 있었으며, 화성에 있는 흙을 만져보았습니다. 더 놀고 싶지만, 더 멀리 가라는 말씀에 따라 화성에서 멀리 멀리 갔습니다. 지구와 화성이 점으로 보일 정도로 몇억광년 떨어진 우주로 갔었습니다. 아~ 이게 순수의식이구나. 이게 하나됨이구나 하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나와 우주는 하나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감정들은 그러한 사실을 막고 있다. 나는 완전함 그 자체이며 탁월함 그 자체다라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이안나 코치님의 에너지 높은 목소리는 순수의식을 느끼기에 충분했습니다.
다른 모든 분들도 차원 높은 경험을 하셨고, 이런 모임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모임을 마치고 몇분과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집에 돌아가니 12시 30분이였습니다. 하지만,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마치, 상쾌한 아침을 시작한 기분이 자정이 넘은 시간에 들었습니다. 놀라움 그 자체.. 그랜드 캐년을 보고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그런 놀라움을 겪었습니다.

지속적으로 훈련하고 공유한다면 저의 의식수준은 급상승!! 할 것임을 확신할 수 있었던 의미있는 날이였습니다.

이 자리를 비롯해서 심용식, 대니 박, 이안나, 그 외 모임에 참석하셨던 모든 코치님들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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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2 12:52


‘나의 반쪽인 당신’
대부분의 사랑하는 연인들은  서로를 의지해 위로하고 상대방이 있음으로 인해서 그들 자신이 완전해짐을 느낀다. 다른 사람들에게는 다 있는 애인이 나에게 없기 때문에, 나에겐 돈 많은 남자친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결혼은 해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등과 같은 표면으로 드러나는 이유도 있지만, 근본적으로는 내부의 에고와 감정적인 이슈로 인해서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자신에게 '없는' 부분을 상대방을 통해 채우고자 한다. 특히, 연인들의 경우엔 '나를 사랑한다면 나에게 계속해서 사랑을 표현해야 한다.' 혹은 '사랑한다면 이렇게 해야 한다.' 등의 사랑받을 필요를 오해를 하여 의지와 기대를 넘어서 부담을 주는 일이 많은 사례로 나타난다. 그러한 누적된 부담들은 연인인 두 사람 다 문제를 공통으로 인식하고 해결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깨끗한 대화를 하거나 변화를 위한 학습을 하지 않는 한 완전히 해소되기는 어렵다. 누구나 그런 문제쯤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다 참고 만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한 가지 질문하고 싶다.

Are you happy?

우리의 삶은 행복을 경험하는 과정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갖고 있는 문제일지라도 그것을 처리하고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우리는 행복한 우리의 삶을 위해서 그것을 기꺼이 선택해야 한다. 그것은 당신의 행복한 로맨스를 열기 위한 '코칭'이라는 황금열쇠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혼이라는 것은 우리 자신 스스로가 완전하고 독립된 인격체로서 충분히 존재할 수 있다고 믿을 수 있을 때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누구나 완전하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가 완전하다고 인식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드물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완전한 사람이라는 것은 완벽한 사람 자체가 아닌 완전한 존재감을 가진 그 자신과 삶의 방식을 뜻하는 것이다. 완전한 사람이란 자기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순수존재대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도 진정으로 사랑하지 못한다. 자신이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니까 계속해서 외부에다 사랑을 달라고 구걸하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내'가 '나'로 사는 것이 아니라 연인에게서 '나'를 찾게 되고 '나'라는 정체성은 점점 사라져 내 삶의 경계까지 지키지 못하는 일이 발생한다. 그로 인해 발생하는 20-30년 뒤의 상실감과 후회는 남편과 자식에게 모든 삶을 바쳐 살아온 많은 중년 여성들에게서 나타나고 있다.

우리는 2개로 쪼개진 달걀껍데기와 같은 다른 존재이다. 하지만 서로의 반쪽을 찾아 하나가 되기 위해 살던 반쪽과 반쪽이 만나면 그 짝이 잘 맞아서 하나를 이루거나 짝이 잘 맞지 않아서 서로를 찌르다가 결국에 헤어지거나 둘 중에 하나이다. 서로가 서로를 맞추어가는 그 기간이 참 어렵고 힘들게 느껴질 것이다. 완전한 존재감을 가진 하나(1)와 하나(1)가 만나면 어떻게 될까? 둘(2)이 아닌, 둘 이상의 결과가 나온다. 반쪽과 반쪽의 만남에 익숙한 외부의 시선은 그렇지 않더라도 그들 스스로는 서로 간에 엄청난 유익과 배움을 얻을 것이다. 비약해보자면, 1시간에 보고서를 각각 1장씩 써낼 수 있는 두 사람이 있다. 이 두 사람 모두 완전한 사람이다. 이 두 사람에게 1시간을 주고 보고서를 최대한 많이 써내라고 한다면 그 결과로 보고서는 몇 장이 나올까? 2장? 1+1은 2인가? 사랑과 결혼의 공식에서 1+1은 2이상이며, 0.5+0.5=0 or 1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까지 봐왔던 0.5+0.5는 1처럼 보이는 0이었다. 이 비유의 전제가 완벽하지 않지만 결론은 우리는 결혼이라는 것을 잘만 하면 우리의 탁월함에 날개 하나를 더 달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어쩌면 그들은 '결혼' 자체가 인생에서 그리 큰 이슈가 아님을 깨달을 수도 있다.

그렇다면 1+0.5는? 완전한 존재감을 가진 사람은 존재감이 낮은 사람과 만날 확률이 낮다. 우리를 비롯한 모든 것은 에너지로 이루어져있고 에너지(파동)는 공명현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끌개척도가 높은 사람은 높은 사람과 만나게 되어 있고, 낮은 사람은 낮은 사람과 만나는 것이 자연스럽다. 만약에 끌개척도가 높은 사람과 낮은 사람이 만난다면, 그러한 만남은 끌개척도가 낮은 사람을 높은 끌개척도 에너지장에 노출시킴으로써 의식을 성장시킬 수 있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두 사람 사이의 사랑 이상의 사랑과 새로운 삶의 방식과 학습에 열려있는 태도가 필요하다.

당신은 당신의 사랑이 어떠한 결실을 맺길 바라는가? 본래 세상은 변화무쌍하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결혼생활의 안정과 행복을 추구하고자 한다면 완전한 1이 되어서 완전한 1을 끌어당기는 것이 당신의 미래를 안정적이고도 행복하게 하진 않을까? 우리가 원하는 이상형을 만나기 위해서 우리가 해야할 것은 내가 바라는대로의 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은 먼저 완전한 존재감을 가지고 순수존재대로 사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이것은 돈 많은 남자를 만나기 위해서 외모를 가꾸는 것보다는 조금 더 어려운 문제이다. 그것은 근본적이기 때문이다. 결혼이라는 것은 지금까지 살아온 당신의 인생보다 더 긴 시간동안, 약 50년이 더 넘는 시간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건이 될 것이다. 당신 자신을 위해서, 당신의 인생을 위해서 그리고 미래의 당신의 자녀를 위해서 당신은 완전한 '당신' 자신이 되어 당신 자신이 아닌 당신이 가진, '완전한 존재감'을 지닌 이상형을 만나야 한다.

 

출처 Flickr.com




Within you, your pure awareness

Greatness in Real Life
Coaching Village 
Coach Anna Lee

Woman Space
World Class Coach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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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9 12:38


내 몸과 몸을 둘러싼 공간을 인식한다. 나의 머리, 그것을 구성하고 있는 뼈와 근육 그리고 그것들을 잇는 모든 조직들이 길어지고 확장되어 본래 자연스럽고 건강한 자리를 찾아간다. 내가 내 '몸'이라고 부르는 경계는 더이상 남아있지 않고 나의 에너지는 무한한 가능성의 영역으로 확장되어 나간다.

나는 모든 생각과 감정 사이의 그 틈, 고요하고 생명력이 넘치는 그 공간Gap에 있다. 나는 그 공간 속의 '존재'를 인식하며 그 곳에서 모든 것을 관찰한다.

창 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
그 빗소리에 내 모든 감각이 쏠려 반응하지 않지만 더욱 생생하게 빗소리를 느낄 수 있는 것은 내가 Gap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비가 내리는 소리를 그저 그대로 느끼고 있다.

모든 장애와 경계가 느껴지지 않는 이 상태,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모든 것을 그 존재대로 느끼는 것을 유지할 수 있다면 나의 인생은 어떻게 펼쳐지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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