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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ach Anna
바디마인드/ 스트레스 솔루션/ 2030 여성 라이프-커리어/ Pure-awareness 코치. 1인창조기업 멘토코치. 2015' Edu-Coach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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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26 21:29 1인기업의 Creative Life


지난 2009년 10월 26일, 3개월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가 10명의 팀원으로 구성되어 출범했었습니다. 순수의식훈련을 꾸준히 해보고 싶다는 저 개인의 열망에서 시작되어 상호책임을 함께 해주실 몇 분이 더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모집 글을 올렸었는데 순수의식훈련에 목 마르셨던 코치님들의 큰 성원 덕분에 신나게 출발할 수 있었습니다 ^^




[2009 순수의식훈련 상호책임팀 1기 릴레이 파트너]

훈련시스템이 무료로 진행되었던터라, 시스템을 관리할 시간이 부족하여 연락도 자주 못 드렸는데도 한 분의 탈퇴자도 없이 모두 책임을 다하여 훈련과 관리를 해주셔서 3개월을 잘 마감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의 코치가 되고, 코치이가 되셔서 성실하게 훈련에 임해주신 코치님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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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Coach 이안나
2009/11/13 01:18 코칭후기+변화사례

처음엔 감이 잘 오지 않았답니다.
순수의식 책을 읽고 따라하는데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하며 해보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았답니다.
일전에 다른 코치님께 순수의식 세션을 인도 받은 적이있어서 그것을 연상하면서 해보기도 했구요. 또 하다가 습관적으로  eft로 두드리기도 했다는^^;;

gap은 생각이 많아질때 코칭전 ritual이 필요할때 수시로 사용했고, 코어는 깊이 들어가는게 어려워 도중에 끊은 적도 있었어요.
일종의 저항이였던 것 같고, 감정을 느끼면 더 증폭되어 압도하는것이 불편했기도 했구요.
그래서 안나코치님께 인도를 받아보아야겠다고 작정하고, 함께 세션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안나코치님과의 세션은 나로 향하는 여행같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생각이 떠오르기도 했고, 잡음과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옆방 데니박 코치님의 소리까지 들렸다는^^)
그 생각들을 모두 내 양옆 손에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니 더 깊이 집중이 되었어요.

코어 과정에서 감정의 덩어리를을 강력한 레이저 빔으로 강력이 쏘아도 딱 쪼개질뿐 없어지지 않았고, 더 쪼개어도 가루가 되어
그 가루들이 다시 붙어서 감정의 덩어리를 또 만들도 만들고 했답니다.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코치님이 잘 인도를 해주시더군요. 이때 코치님이 인도를 참 잘하신다고 머릿속으로 잠시 평가를 했답니다. 이 생각도 바로 손위에 다시 올려 놓았구요^^

그 가루들을 보자기에 싸놓아 주머니에 넣어도, 다시 두려움이 들면 붙을것 같고 붙을 것 같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하니  그 가루들이 인격체로 변하더니 말을 하는겁니다.
"나 이렇게 가기 싫다" " 그래 미안하다 그렇게 보내려해서, 인사도 나누고 편히 보내줄께. 너희도 가서 잘살아라"
이렇게 헤어지기 의식을 하는데 그 가루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 가루들이 다시 뭉쳐서 두려움이 되더라도 예전과 같은 두려움이 아니라 따뜻했어요. 놀라워라^^

그리고 이어진 SEE체험.
에고와 판단의 목소리의 에너지가 어디에 까지 미치는지 느껴보고 그 밖의 순수의식에 존재하는 나를 느끼는데 참 편안했답니다.
그 위에서 내려다보면 에너지가 소용돌이 치는게 보여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아래에서는 에너지가 허리케인처럼 부는데 나는 그 위에서 편하게 떠있네 하하하
그 안에서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제가 요즘에 들고 있던 고민이 밝아지더군요.
내가 원하는일을 펼치는데 불안과두려움이 있었는데, 그냥 가보라고. 사람들 판단, 목소리 듣지 말고 가보라고.
그럴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순수의식에서는 모든지 다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았고, 순수의식상태가 진짜 실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가졌던 이슈가
'세일즈'였습니다. 보험 외판원이 되볼까. 내 안에서 꿈틀거리던 세일즈의 생각이 코칭을 하면서 더 들었습니다.
코칭이 이렇게 탁월한데, 코칭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지금도 코칭공부한다고 하면 마라콘 코치하게? 이럽니다. ceo,임원 이런 사람들도 좋지만 우리 일반대중이 코칭을 알고 코칭 서비스를 받는다면 그야말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아쉬움이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코칭시장을 찾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맞춤형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겐 시장이 무궁무진했습니다. 아이디어도 팍팍 떠올라서, 누가 내 아이디어를 훔쳐 볼까도 걱정되기도 하고, 누구한테 이아이디어를 좀 팔았으면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 내게 코칭을 안받더라도, 코칭의 인식을 저변까지 확산시키고 싶었습니다. 코칭을 알리는 세일즈를 하고, 역량과 탁월함이 있지만 시장을 못찾고 고객을 만나지 못하는 코치님들을 연결시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역량이 점점 쌓이면 크게 한판 일을 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트도 뽑아봤습니다. 내가 만나야할 대상 리스트. 내가 봐도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 가장 큰 장점인 실천력과 추진력 열정을 가지면 안될것도 없고, 설사 안되고 좌절하더라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0.1%성공이될거다. 그 성공들이 모여 100% 성공이 될거다 생각하니 부딪치는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순수의식상태를 느끼고 나니 더
 힘이 나더군요
탁월하게 인도해준 안나코치님께 나중에 내가 자서전을 쓰면, 이 대목을 꼭 넣고 안나코치님에 대한 감사의 말도 꼭 넣을거라 했습니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남편과 맥주 한잔을 하는데,
나 원없이 부딪치며 세일즈 해보겠다 했습니다. 남편이 그래 진짜 원없이 부딪쳐봐라. 학교 복직하는건 내년말에 생각해보자. 하고 잔을 짠! 부딪쳤습니다.

실패할 것을 미리 감사해 하면서 벌려나갈 겁니다.

코치님들도 많이 도와주세요~

안나코치님 다시 한번 탁월한 인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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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Coach 이안나
2009/10/18 20:18 코칭/강의 안내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은 코치에게 요구되는 가장 중요한 역량인 존재의 안정감과 깨끗한 에너지를 갖으며 그를 유지하고 관리하고자 하는 목적이 있는 사람들의 상호책임팀입니다. 순수의식의 대가이신 탐스톤코치님의 책 <순수의식>과 <THE POWER OF HOW>에 소개된 순수의식훈련 GAP, CORE, AGAPE, SEE 등을 주로 하여 개인적인 훈련과 순수의식의 경험의 깊이를 더해가길 의도하는 팀입니다.

이는 WCCF가 공식적으로 운영하는 팀이 아닌 목적에 공명하는 모든 분들이 무료로 참여하실 수 있는 열린 상호책임조직입니다. 운영에 대한 에너지를 최소화하기 위해서 최대 6명의 팀으로 이루어집니다. 또한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릴레이식(코치-코치이)으로 상호책임을 지는 시스템입니다. 우선 참여의사를 밝히신 박상호코치님을 예로 들자면, 이안나코치(코치)가 박상호코치님(코치이)의 훈련 진행 상황에 관심을 갖고 그를 상호책임 져주고 박상호코치님(코치)은 또 다른 A코치님(코치이)의 훈련 진행 상황에 관심을 갖고 그를 상호책임 져주는 구조입니다. 릴레이 순서는 참가자 모집이 끝나는대로 이안나코치가 통보해드릴 것입니다. 우리 상호책임트레이닝팀에는 공식적인 오프라인모임은 1월 말 축하파티를 제외하곤 없습니다.

Pure-awareness Training Team 안내
신청 2009년 10월 24일 (토)까지 coachanna@wccf.kr로 참여하고자 하는 성함/휴대폰번호/이메일/참여사유/상호책임 동의의도를 밝혀주시면 됩니다.
기간 2009년 10월 26일(월) - 2010년 1월 26일(화)
방법
[1] 일주일에 5일(1일 1회로 정함) 이상, 1회당 최소 30분 이상 진행한다.
[2] 1회 훈련이 끝난 후엔 자신의 지정코치에게 간단한 훈련내역을 문자로 보낸다.
[3] 2주에 한 번씩 WCCF 카페에 진행리포트를 올린다.
- 진행리포트에는 시간/후기/느낌/변화 등의 내용 등을 자유롭게 표현하시면 됩니다. 
-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제게 진행보고서를 올릴 요일을 정해서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인원 최대 8명
오프라인축하파티 2010년 1월 마지막 주 상호책임을 성실히 수행한 사람에게 상을 주고 3개월의 상호책임팀을 마무리하며 식사를 함께하는 시간

★ 상호책임시스템
[1] 일주일에 1일 1회씩 총 5회를 못했을 경우 회당 1만원의 기여금이 있습니다.
[2] 모인 기여금의 60%는 상호책임을 가장 성실히 수행하신 한 분에게 1월 말 축하오프라인모임에서 지급됩니다. (나머지 40%는 오프라인축하파티 때 선물 비용으로 사용됩니다.)
[3] 상호책임 기간 내에 팀 탈퇴를 원하실 경우엔 3만원의 기여금을 내주셔야 합니다.
* 기여금과 관련된 계좌, 관리 등의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참여를 밝히신 분들에게 이메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순수의식 경험하기
순수의식훈련에 어려움을 느끼시거나 순수의식을 경험해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 모임은 그동안 순수의식훈련을 해오면서 터득한 노하우나 느낀점들 그리고 변화사례를 나누며 진행됩니다. 순수의식에 호기심을 갖고 계신 분이나 자신만의 순수의식훈련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하시는 분들 그리고 도움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자유롭게 참여하셔도 좋습니다. 모임에 오시기 전에 탐스톤코치님의 <순수의식> 책을 읽어오시길 권해드립니다.

시간 2009년 11월 4일 (수) 저녁 7시 30분 - 9시 30분
인원 최대 6명
비용 10,000원
장소 TOZ 선릉점 (아래 약도 참고)
신청 계좌로 입금 후 휴대폰으로 문자 신청완료
* 계좌번호: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휴대폰번호: 011. 300. 6378
참고 트레이닝팀 멤버에게 필수참석사항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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