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만난 사례자는 40대 후반의 여성으로 하루종일 바느질을 하거나 리본을 접는 등의 일을 하는 분이었습니다.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퇴근 후 집에서도 몸을 움추린 채 앉아서 일을 하셨기 때문에 어깨의 통증을 자주 호소하셨습니다.
처음엔 튜닝포크를 이용한 디지털코칭세션에 대한 의구심을 가지고 계셔서 박태환 선수의 사례와 제 개인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한 뒤 세션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불편한 곳을 여쭤보니 왼쪽과 오른쪽의 날개뼈 부근이 움직이지 않을 때에도 아프다고 하셔서 왼쪽 날개뼈 부위를 먼서 튜닝포크를 이용해 힐링을 하고 그 뒤 오른쪽 날개뼈 부위를 힐링하였습니다. 힐링 후 느낌을 묻자 어깨를 크게 돌리며 움직여 보시면서 어깨의 상태를 확인한 뒤 아까와 같이 돌이 내려앉은듯한 무거운 느낌이 전혀없고 오히려 가볍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등의 통증이 느껴지신다면서 통증이 느껴지는 등 부위를 만져보셨습니다.
감정을 처리할 때에도 하나의 감정이 처리되고나면 다른 감정이 느껴지듯이 신체적인 통증도 하나의 통증이 처리되고나면 다른 부위의 통증이 올라오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통증이 느껴지는 정확한 등 부위를 찾아서 튜닝포크로 힐링을 하고 나니 신체상에서 더이상 느껴지는 통증이 없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힐링을 해나갈수록 사례자의 얼굴 표정이 달라지고 처음 접해보는 세션에 대한 의구심을 내려놓아 편해진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뒤 간단한 에너지힐링작업을 거친 뒤, 느낌이 어떠시냐고 여쭤보니 정신이 굉장히 맑아진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Present Moment-
Wonderful Moment
이안나코치의 코칭아일랜드
코치 Blog coachingisland.com
대학생 코칭 youthceo.kr
'코칭후기+변화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칭후기] H님의 4th 크리스천코칭후기 (0) | 2010/01/12 |
|---|---|
| [디지털코칭_변화사례] 40대 후반 여성의 어깨와 등 힐링 (0) | 2009/11/24 |
| [1:1코칭후기] Pure-awareness 코칭 후기 - S님 (0) | 2009/11/13 |
| [강의후기] 순수의식 경험하기 - i3 Steaven kim (0) | 2009/11/05 |
| [1:1코칭후기] 무한한 가능성을 항해하다 (0) | 2009/09/04 |
| [1:1코칭후기] 랄랄라, 사랑이 필요한 곳으로.. (1) | 2009/06/10 |
깨어있는 마음mindfulness이란,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과 나를 100% 함께 할 수 있게 해주는 힘으로 나를 매 순간 온전히 살아있게 해주는 기적이다.
깨어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깨어있는 마음이란, 자신의 100%를 다해 현재에 머무는 능력이다.
현재에 머무는 것이란 온 마음을 100% 현재에 두는 것이다.
온 마음을 다해 일어나
온 마음을 다해 인사하고
온 마음을 다해 걷고
온 마음을 다해 차를 따르고
온 마음을 다해 차를 마시고
온 마음을 다해 있는다.
Present Moment, Wonderful Moment
나는 과거, 현재, 미래에 얼만큼의 비율로 거하고 있는가?
내가 100% 현재에 머물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코칭과 질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무의 생명력과 사람의 생명력 (0) | 2010/02/22 |
|---|---|
| [코칭질문] 깨어있는 마음 mindfulness (0) | 2009/11/24 |
| [오늘의코칭질문] Live. (0) | 2009/10/20 |
| [코칭이란] 구글 CEO 에릭슈미트 "코치를 고용하라" (0) | 2009/08/24 |
| [코칭질문] 변화를 이룬 당신만의 탁월함 (0) | 2009/08/14 |
| [코칭질문] 평생을 기다려온 '나' (0) | 2009/08/14 |
수백배의 결실을 맺는 좋은 땅,
Coachingisland.com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새 더러는 길 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얕은 돌밭에 떨어지매 흙이 깊지 아니하므로 곧 싹이 나오나
해고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어떤 것은 백 배, 어떤 것은 육십 배, 어떤 것은 삼십 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 마태복음 13:3-8
'코칭/강의 안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내] 두 번째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이 출범합니다. (0) | 2010/02/03 |
|---|---|
| [안내] 순수의식의 높은에너지를 경험하는 <그랑프리클럽> (0) | 2010/01/02 |
| 이안나코치의 Blog의 새 이름 - Coachingisland.com (0) | 2009/11/23 |
| [안내] 순수의식의 높은에너지를 경험하는 <그랑프리클럽> (0) | 2009/11/10 |
| ★ 대학생 일대일 코칭 50% 할인 (0) | 2009/10/29 |
| Pure-awareness 3개월 상호책임트레이닝팀을 시작합니다. (0) | 2009/10/18 |
처음엔 감이 잘 오지 않았답니다.
순수의식 책을 읽고 따라하는데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하며 해보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았답니다.
일전에 다른 코치님께 순수의식 세션을 인도 받은 적이있어서 그것을 연상하면서 해보기도 했구요. 또 하다가 습관적으로 eft로 두드리기도 했다는^^;;
gap은 생각이 많아질때 코칭전 ritual이 필요할때 수시로 사용했고, 코어는 깊이 들어가는게 어려워 도중에 끊은 적도 있었어요.
일종의 저항이였던 것 같고, 감정을 느끼면 더 증폭되어 압도하는것이 불편했기도 했구요.
그래서 안나코치님께 인도를 받아보아야겠다고 작정하고, 함께 세션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안나코치님과의 세션은 나로 향하는 여행같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생각이 떠오르기도 했고, 잡음과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옆방 데니박 코치님의 소리까지 들렸다는^^)
그 생각들을 모두 내 양옆 손에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니 더 깊이 집중이 되었어요.
코어 과정에서 감정의 덩어리를을 강력한 레이저 빔으로 강력이 쏘아도 딱 쪼개질뿐 없어지지 않았고, 더 쪼개어도 가루가 되어
그 가루들이 다시 붙어서 감정의 덩어리를 또 만들도 만들고 했답니다.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코치님이 잘 인도를 해주시더군요. 이때 코치님이 인도를 참 잘하신다고 머릿속으로 잠시 평가를 했답니다. 이 생각도 바로 손위에 다시 올려 놓았구요^^
그 가루들을 보자기에 싸놓아 주머니에 넣어도, 다시 두려움이 들면 붙을것 같고 붙을 것 같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하니 그 가루들이 인격체로 변하더니 말을 하는겁니다.
"나 이렇게 가기 싫다" " 그래 미안하다 그렇게 보내려해서, 인사도 나누고 편히 보내줄께. 너희도 가서 잘살아라"
이렇게 헤어지기 의식을 하는데 그 가루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 가루들이 다시 뭉쳐서 두려움이 되더라도 예전과 같은 두려움이 아니라 따뜻했어요. 놀라워라^^
그리고 이어진 SEE체험.
에고와 판단의 목소리의 에너지가 어디에 까지 미치는지 느껴보고 그 밖의 순수의식에 존재하는 나를 느끼는데 참 편안했답니다.
그 위에서 내려다보면 에너지가 소용돌이 치는게 보여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아래에서는 에너지가 허리케인처럼 부는데 나는 그 위에서 편하게 떠있네 하하하
그 안에서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제가 요즘에 들고 있던 고민이 밝아지더군요.
내가 원하는일을 펼치는데 불안과두려움이 있었는데, 그냥 가보라고. 사람들 판단, 목소리 듣지 말고 가보라고.
그럴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순수의식에서는 모든지 다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았고, 순수의식상태가 진짜 실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가졌던 이슈가
'세일즈'였습니다. 보험 외판원이 되볼까. 내 안에서 꿈틀거리던 세일즈의 생각이 코칭을 하면서 더 들었습니다.
코칭이 이렇게 탁월한데, 코칭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지금도 코칭공부한다고 하면 마라콘 코치하게? 이럽니다. ceo,임원 이런 사람들도 좋지만 우리 일반대중이 코칭을 알고 코칭 서비스를 받는다면 그야말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아쉬움이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코칭시장을 찾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맞춤형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겐 시장이 무궁무진했습니다. 아이디어도 팍팍 떠올라서, 누가 내 아이디어를 훔쳐 볼까도 걱정되기도 하고, 누구한테 이아이디어를 좀 팔았으면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 내게 코칭을 안받더라도, 코칭의 인식을 저변까지 확산시키고 싶었습니다. 코칭을 알리는 세일즈를 하고, 역량과 탁월함이 있지만 시장을 못찾고 고객을 만나지 못하는 코치님들을 연결시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역량이 점점 쌓이면 크게 한판 일을 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트도 뽑아봤습니다. 내가 만나야할 대상 리스트. 내가 봐도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 가장 큰 장점인 실천력과 추진력 열정을 가지면 안될것도 없고, 설사 안되고 좌절하더라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0.1%성공이될거다. 그 성공들이 모여 100% 성공이 될거다 생각하니 부딪치는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순수의식상태를 느끼고 나니 더 힘이 나더군요
탁월하게 인도해준 안나코치님께 나중에 내가 자서전을 쓰면, 이 대목을 꼭 넣고 안나코치님에 대한 감사의 말도 꼭 넣을거라 했습니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남편과 맥주 한잔을 하는데,
나 원없이 부딪치며 세일즈 해보겠다 했습니다. 남편이 그래 진짜 원없이 부딪쳐봐라. 학교 복직하는건 내년말에 생각해보자. 하고 잔을 짠! 부딪쳤습니다.
실패할 것을 미리 감사해 하면서 벌려나갈 겁니다.
코치님들도 많이 도와주세요~
안나코치님 다시 한번 탁월한 인도 감사드립니다!
'코칭후기+변화사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코칭후기] H님의 4th 크리스천코칭후기 (0) | 2010/01/12 |
|---|---|
| [디지털코칭_변화사례] 40대 후반 여성의 어깨와 등 힐링 (0) | 2009/11/24 |
| [1:1코칭후기] Pure-awareness 코칭 후기 - S님 (0) | 2009/11/13 |
| [강의후기] 순수의식 경험하기 - i3 Steaven kim (0) | 2009/11/05 |
| [1:1코칭후기] 무한한 가능성을 항해하다 (0) | 2009/09/04 |
| [1:1코칭후기] 랄랄라, 사랑이 필요한 곳으로.. (1) | 2009/06/10 |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여라!
Grand-prix Club
깨끗한 에너지와 존재의 안정감을 갖는 것은 프로코치가 갖추어야 할 제 1순위 역량으로 그 뜻에 공명되신 분들이 현재 Pure-awareness Training Team이라는 이름 아래 3개월 훈련 프로젝트(트레이닝팀은 코치나 진행자없이 셀프트레이닝의 횟수만 체크하는 상호책임팀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탐스톤코치님의 순수의식 테크닉을 훈련하고 코치로서 능숙하게 구사하는 것은 코치 자신의 셀프훈련과 고객에게 제공하는 질높은 서비스로서의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코칭현장에서 코칭대화와 순수의식 테크닉 자체만으로도 최고의 성과를 냈던 코칭사례는 저를 비롯한 WCCF 코치님들로부터 들으실 수 있습니다.
이미지출처 flickr.com Nikographer [Jon]
순수의식 테크닉들은 책 '순수의식'을 통해서 알려지고 있지만 최신인 'The power of how'가 국내 번역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비교적 많이 알려지지 않은 기술도 있습니다. 특히 SEE기법의 경우엔 강력한 효과가 있음에도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았고 능숙한 인도자가 없어 사용도가 떨어지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책 '순수의식'만 보더라도 인도자의 인도없이 셀프훈련을 하는데 어려움을 느끼시는 분들이 계실 것이고 개인코칭을 통해서 경험하실 수 있지만 그러자니 비용 부담이 너무 크기 때문에 고민하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그러한 니즈를 파악하여 지난 번 [순수의식 경험하기] 세미나를 열었고 그 결과 참석하신 분들 모두 셀프훈련 때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의 놀라운 경험을 하셨으며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최대한 높일 때까지 모임을 계속 열었으면 좋겠다는 의도를 밝혀주셨습니다.
그랑프리클럽은 책 <순수의식> <The power of how>에 대한 지적인 이해를 높이기 위해서 강의를 하는 모임이 아닙니다. 오히려 철저한 경험 중심적인 모임을 통해서 감정과 에고를 인식하고 해소하며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이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그랑프리클럽에서 진행자의 역할은 다양한 코칭 질문들과 시스템을 통해서 깊은 감정과 에고들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도우며, 높은 에너지의 수준에서 순수의식 테크닉들을 인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경험 중에 일어나는 질문에 대해서 클럽멤버들의 토론을 진행하며 경험적 답을 드릴 것입니다. 이번 그랑프리클럽 1기는 많은 분들과 순수의식을 경험을 공유하고 대중화를 위해서 일반 코칭비에 비해 저렴한 진행비를 받습니다. 이후에는 진행비가 인상될 수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에게는 모임시에 녹음된 순수의식테크닉 인도파일을 드립니다.
+ 그랑프리클럽의 목표
- 순수의식의 경험적 수준을 높인다.
- 불편하고 발목잡고 있었던 감정과 에고를 해소한다.
- 순수의식 경험과 관련된 의문과 질문을 해결한다.
- 집단적인 높은에너지를 유지, 증폭하여 삶의 변화를 이끈다.
- 순수의식테크닉을 인도할 수 있을 정도로 익숙해진다.
+ 진행안내
진행 : 이안나 Pure-awareness Coach
일정 : 2009년 11월 19일(목)부터 매주 목요일마다 총 4회
시간 : 오후 7시 30분 - 9시 30분
비용 : 8만원(공간사용료 별도 부담)
장소 : TOZ 선릉점이나 강남점
신청 : 선착순 8명 - 입금하신 뒤 휴대폰으로 문자메시지를 보내주세요
입금 : 국민은행 497801-01-217893 이안나 / Mobile. 011-300-6378
'코칭/강의 안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내] 순수의식의 높은에너지를 경험하는 <그랑프리클럽> (0) | 2010/01/02 |
|---|---|
| 이안나코치의 Blog의 새 이름 - Coachingisland.com (0) | 2009/11/23 |
| [안내] 순수의식의 높은에너지를 경험하는 <그랑프리클럽> (0) | 2009/11/10 |
| ★ 대학생 일대일 코칭 50% 할인 (0) | 2009/10/29 |
| Pure-awareness 3개월 상호책임트레이닝팀을 시작합니다. (0) | 2009/10/18 |
| 대학생 CEO의 석세스웨이가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0) | 2009/09/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