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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ach Anna
바디마인드/ 스트레스 솔루션/ 2030 여성 라이프-커리어/ Pure-awareness 코치. 1인창조기업 멘토코치. 2015' Edu-Coaching Instit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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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01:18 코칭후기+변화사례

처음엔 감이 잘 오지 않았답니다.
순수의식 책을 읽고 따라하는데도 이렇게 하는게 맞나하며 해보는데까지 해보자는 생각으로 해보았답니다.
일전에 다른 코치님께 순수의식 세션을 인도 받은 적이있어서 그것을 연상하면서 해보기도 했구요. 또 하다가 습관적으로  eft로 두드리기도 했다는^^;;

gap은 생각이 많아질때 코칭전 ritual이 필요할때 수시로 사용했고, 코어는 깊이 들어가는게 어려워 도중에 끊은 적도 있었어요.
일종의 저항이였던 것 같고, 감정을 느끼면 더 증폭되어 압도하는것이 불편했기도 했구요.
그래서 안나코치님께 인도를 받아보아야겠다고 작정하고, 함께 세션을 하는 시간을 마련했답니다.

안나코치님과의 세션은 나로 향하는 여행같았습니다.
중간중간에 생각이 떠오르기도 했고, 잡음과 소리가 들리기도 했고(옆방 데니박 코치님의 소리까지 들렸다는^^)
그 생각들을 모두 내 양옆 손에 올려두었습니다. 그러니 더 깊이 집중이 되었어요.

코어 과정에서 감정의 덩어리를을 강력한 레이저 빔으로 강력이 쏘아도 딱 쪼개질뿐 없어지지 않았고, 더 쪼개어도 가루가 되어
그 가루들이 다시 붙어서 감정의 덩어리를 또 만들도 만들고 했답니다. 저도 당황스러웠는데,
코치님이 잘 인도를 해주시더군요. 이때 코치님이 인도를 참 잘하신다고 머릿속으로 잠시 평가를 했답니다. 이 생각도 바로 손위에 다시 올려 놓았구요^^

그 가루들을 보자기에 싸놓아 주머니에 넣어도, 다시 두려움이 들면 붙을것 같고 붙을 것 같고.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하니  그 가루들이 인격체로 변하더니 말을 하는겁니다.
"나 이렇게 가기 싫다" " 그래 미안하다 그렇게 보내려해서, 인사도 나누고 편히 보내줄께. 너희도 가서 잘살아라"
이렇게 헤어지기 의식을 하는데 그 가루에서 빛이 나더군요. 그리고 그 가루들이 다시 뭉쳐서 두려움이 되더라도 예전과 같은 두려움이 아니라 따뜻했어요. 놀라워라^^

그리고 이어진 SEE체험.
에고와 판단의 목소리의 에너지가 어디에 까지 미치는지 느껴보고 그 밖의 순수의식에 존재하는 나를 느끼는데 참 편안했답니다.
그 위에서 내려다보면 에너지가 소용돌이 치는게 보여요.
와. 이럴 수도 있구나.. 아래에서는 에너지가 허리케인처럼 부는데 나는 그 위에서 편하게 떠있네 하하하
그 안에서 질문이 던져졌습니다.

제가 요즘에 들고 있던 고민이 밝아지더군요.
내가 원하는일을 펼치는데 불안과두려움이 있었는데, 그냥 가보라고. 사람들 판단, 목소리 듣지 말고 가보라고.
그럴 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순수의식에서는 모든지 다 이뤄낼 수 있을 것 같았고, 순수의식상태가 진짜 실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에 가졌던 이슈가
'세일즈'였습니다. 보험 외판원이 되볼까. 내 안에서 꿈틀거리던 세일즈의 생각이 코칭을 하면서 더 들었습니다.
코칭이 이렇게 탁월한데, 코칭을 모르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지금도 코칭공부한다고 하면 마라콘 코치하게? 이럽니다. ceo,임원 이런 사람들도 좋지만 우리 일반대중이 코칭을 알고 코칭 서비스를 받는다면 그야말로 풍요롭고 행복한 삶이 되지 않을까. 아쉬움이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코칭시장을 찾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싶었고, 욕구를 듣고 맞춤형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내겐 시장이 무궁무진했습니다. 아이디어도 팍팍 떠올라서, 누가 내 아이디어를 훔쳐 볼까도 걱정되기도 하고, 누구한테 이아이디어를 좀 팔았으면 좋겠다 싶기도 했습니다.

. 내게 코칭을 안받더라도, 코칭의 인식을 저변까지 확산시키고 싶었습니다. 코칭을 알리는 세일즈를 하고, 역량과 탁월함이 있지만 시장을 못찾고 고객을 만나지 못하는 코치님들을 연결시켜주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내가 역량이 점점 쌓이면 크게 한판 일을 내어 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리스트도 뽑아봤습니다. 내가 만나야할 대상 리스트. 내가 봐도 가능할까 싶었습니다.

하지만 내 가장 큰 장점인 실천력과 추진력 열정을 가지면 안될것도 없고, 설사 안되고 좌절하더라도 그건 실패가 아니라 0.1%성공이될거다. 그 성공들이 모여 100% 성공이 될거다 생각하니 부딪치는것도 두렵지 않았습니다. 순수의식상태를 느끼고 나니 더
 힘이 나더군요
탁월하게 인도해준 안나코치님께 나중에 내가 자서전을 쓰면, 이 대목을 꼭 넣고 안나코치님에 대한 감사의 말도 꼭 넣을거라 했습니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남편과 맥주 한잔을 하는데,
나 원없이 부딪치며 세일즈 해보겠다 했습니다. 남편이 그래 진짜 원없이 부딪쳐봐라. 학교 복직하는건 내년말에 생각해보자. 하고 잔을 짠! 부딪쳤습니다.

실패할 것을 미리 감사해 하면서 벌려나갈 겁니다.

코치님들도 많이 도와주세요~

안나코치님 다시 한번 탁월한 인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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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 Coach 이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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