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CF에서는 앞으로 정기적으로 코칭과 코칭적 삶을 경험할 수 있는 문화예술컨텐츠를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높은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국내외 다양한 Remarkable Place들과 영감을 주고 코칭을 경험할 수 있는 공연, 연극, 미술 작품 등의 다양한 경로를 통해 우리 인생의 경이로움과 코칭을 경험하실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두번째 문화예술 Letter에서 소개해드릴 것은 SF과학영화제입니다.
우리 WCCF는 카페와 강좌등을 통해 의식과 과학의 연구의 결과물들을 여러분들과 공유해 왔습니다.
회원 분들이 올리신 글들을 통해서 과학에 대한 앎의 열망을 느끼고 있는데, 이번 2009 SF과학영화제를 통해서 과학과 우주와 더욱 가까워지시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개막작 <더 문>은 아직 개봉되지 않은 영화이니, 무료로 미리 보실 수 있는 유익도 있다고 합니다^^
http://cafe.naver.com/sffestival 에 들어가셔서 보시고 싶은 영화표를 신청하시면 됩니다.
미리 신청을 못하셨어도 당일날 남는 좌석이 있으면 볼 수 있지만, 미리 준비하시면 더 좋겠죠?
영화제를 즐기시면서 아래에 소개된 영화제의 주제를 함께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과학이란 무엇일까요?
2009 SF과학영화제
□ 주최 : 한국과학기술학회, 국립과천과학관
□ 주관 : 서울SF아카이브,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 고려대 과학기술학연구소
□ 후원 : 네이버, 동아 사이언스, 한국사회학회, 오멜라스, (주)플래니스 엔터테인먼트, 아이세움, 한국천문연구원, 2009세계 천문의 해 조직위원회, 필름포럼
□ 개최 일시 및 장소
- 일시 : 2009. 10 . 29 (목) ~ 10. 31 (토)
- 장소 : 국립과천과학관 어울림 홀
□ 주제
- 과학기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 : 우주, 근미래에 대한 사회적 접근
이번 영화제는 과학기술과 사회(STS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의 관점에서 과학기술을 성찰할 수 있는 SF 작품과 과학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러한 접근은 우리에게 과학기술이 가지는 의미, 과학문화, 나아가 과학기술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성찰적 관심과 참여를 고취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영화제는 다음의 두 가지 세부 주제로 나뉜다.
- 우주 : 경쟁 위주의 우주 개발의 관점과 차별되는 사회적 측면에서 우주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공
- 근 미래 : SF에 비친 가까운 미래에 대한 상을 통해 과학기술이 우리의 미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성찰적 인식 유도
□ 일정
|
개최일 |
항 목 |
장 소 |
비 고 | |
|
10월 29일(목) |
17 : 00 |
1회 상영 : 나비 |
국립과천 과학관
어울림홀 |
6편/8회 |
|
19 : 00 |
2회 상영(개막작) : 더 문 | |||
|
10월 30일(금) |
15 : 00 |
1회 상영 : 가타카 | ||
|
17 : 00 |
초청강연 : 정재승 교수 영화적 상상력 vs 과학적 상상력 | |||
|
19 : 00 |
2회 상영 : 왕립우주군 | |||
|
10월 31일(토) |
11 : 00 |
1회 상영 : 칠드런 오브 맨 | ||
|
14 : 00 |
2회 상영 : 스푸트니크 매니아 | |||
|
16 : 00 |
학술행사 및 폐막식 | |||
|
17 : 00 |
3회 상영 : 왕립우주군 | |||
|
19 : 00 |
4회 상영 : 나비 | |||
* 상영작 일정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상영작(예정)
1. 개막작
- 더 문(Moon, 2009)
2. 우주
- 스푸트니크 열풍(Sputnik Mania, 2007)
- 왕립우주군 : 오네아미스의 날개(王立宇宙軍 : Wings Of Honneamise: Royal Space Force, 1987)
3. 근 미래
- 칠드런 오브 맨(Children of Men, 2006)
- 가타카(Gattaca, 1997)
- 나비(The Butterfly, 2001)
□ 학술행사
이번 학술행사는 한국과학기술학회와 국립과천과학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SF과학영화제(10월29일(목)~31일(토) 3일간 진행)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영화, 다큐멘터리, 소설, 만화, 연극, 게임, 광고 등 SF(Science fiction)”를 포괄하는 전 분야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시각이 담긴 연구내용을 발표한다. SF를 통해 표상되는 과학기술의 이미지, 현대 과학기술에 대한 성찰, 과학문화와의 연관성 등 과학기술사회(Science Technology & Society)의 관점에서 SF의 의미와 역할을 다시 생각해 보는 장을 마련한다.
• 주제: "SF에 대한 과학기술사회(STS: Science, Technology and Society)의 관점"
□ 강연회
강연회는 과학문화 분야의 전문가를 통해서 시민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 준비하였습니다.
- 일시 : 2009년 10월 30일(금) 오후 5시
- 장소 : 국립과천과학관 대극장
- 강사 : 정재승 교수
- 주제 : “영화적 상상력 vs 과학적 상상력”
- 참석 대상 : 과학과 SF영화에 관심이 있는 모든 사람
'감성충만 문화예술'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문화예술Letter_2] 무료로 즐기는 SF 과학 영화제 (0) | 2009/10/27 |
|---|---|
| [문화예술Letter_1] 오프대학로페스티벌 <페미니즘 연극제> (0) | 2009/09/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