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02 16:41
1인기업의 Creative Life
사무실 옆자리, 짝꿍 강원화코치님을 만나 코치님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코치님의 가슴에서 넓은 길이 쭉쭉 뻗어나가는 이미지가 보입니다.
그리고 그 길을 따라 가다보면 꼭 코치님의 미래가 보일 것만 같은 느낌이지요 ^-^
물론, 그 미래는 가보나마나 경의로움 그 자체 일 것입니다! Beautiful!
제가 느끼는 강원화코치님은
날마다 내면의 명료함과 깊은 자기인식을 추구하시며 자신의 길을 열심히 닦아 나가신 답니다.
그 안에서 홀로 고통과 번뇌를 겪으시기에 그것이 이야기의 시작 길을 모호하게 가려도 그 이야기 마지막 길은 항상 그 어려풋함이 다 사라져 길이라는 그 과정 자체가 굉장히 선명하게 드러나는 느낌입니다.
지금까지 함께하며 느껴온 코치님의 느낌대로 이미지를 찾다보니
잘 닦여진 아스팔트길은 왠지 과격함과 자연과 자연이 아닌 것 둘로 나눠진 이원적인 느낌이 들고.......
그것보다 자그마한 모래알과 돌맹이로 인해 조금씩은 울퉁불퉁함을 느낄 수 있어도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자연의 길이 더 어울리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사진출처 Flickr.com DD-Photography
Within you, your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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